페이지

가장 많이 본 글

안정숙 선교사님 사역지 모습

물자가 부족한 아프리카이기에
아이들이 바나나 껍질로 공을 만드는 모습입니다


 물에 대하여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색종이로 종이접기를 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의 모습입니다.
이런 것들도 이 곳에서는 귀한 것 같습니다.

 나무로 십자가를 만들었습니다.


 부활절 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습니다.


 함께 모여 예배하는 모습입니다.
사탕 하나 주지 못해도 아이들은 무척 즐거이 모인다고 합니다.

 체육교사도 채용하여 태권도 교육 등도 진행됩니다.

 컴퓨터를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첫 아이를 사산한데다 남편까지 잃은 분께서
함께 기도하는 중에 무사히 둘째를 순산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뒤에 보이는 건물은 유치원입니다.
벽면의 글자와 그림도 선교사님께서 직접 그리셨다고 합니다.

 과일과,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는 시간입니다.


 안정숙 선교사님의 남편이신 목사님께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계십니다.


안정숙 선교사님께서는 2012년 7월 29일 주일오후찬양예배에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인터넷방송 메뉴에서 위 사진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말씀을 전해주시는 선교사님을 볼 수 있습니다.